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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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를 곁들이며 사케를 고르고, 마지막은 우동이나 오차즈케로 마무리한다. Shubo Suishin에는 이자카야다운 단품 요리부터 식사의 끝을 장식할 메뉴까지 마련돼 있어 그날의 기분에 맞춰 고를 수 있다.
야키토리를 맛본 방문객들은 타레의 풍미와 촉촉한 닭고기가 기억에 남았다고 전하며, 특히 토리네기를 추천했다. 꼬치별로 고른다면 토리네기는 209엔, 모모와 껍질은 각각 198엔이다. 여러 종류를 맛보고 싶다면 야키토리 모둠 5꼬치도 선택지다.
다른 방문객은 사바를 추천받아 맛보고, 야키토리와 가라후토시샤모, 아카다시도 주문했다고 돌아봤다. 생선 요리를 중심으로 즐긴다면 사바 키즈시나 6종 모둠 사시미를 고를 수 있다. 메뉴에는 하모 튀김과 껍질을 살짝 그을린 하모 야키시모 사시미도 있다.
가볍게 술을 마시는 밤에는 작은 요리 두 가지를 골라 즐기는 방법도 있다. 구조네기 초된장무침은 초된장의 산뜻한 맛이 좋았다는 방문객이 꼽은 단골 메뉴다. 미즈나와 유부의 유자고쇼 조림은 육수의 풍미와 유자고쇼의 향이 인상적이었다고 한다.
요리와 곁들이기 좋은 잔술 사케로는 사와야 마쓰모토(특별 준마이), 시치혼야리(준마이), 다테노카와(준마이 다이긴조) 등이 있다. 유자나 스다치 사워도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든든하게 식사하고 싶다면 유바 앙카케 우동, 구조네기 우동, 카레 우동이 선택지다. 가벼운 마무리로는 매실·연어·명란 중에서 고르는 오차즈케도 있다.







